이별은 너무 고통스러우니 그냥, 지금처럼 이별은 묶어두고 하지 말자 내 가슴에 쓰린 그리움 하나 담고 살아갈 테니
아름답게 살아가는 옆 동내신혼부부의 첫 아들 진우 사진집입니다.카페 게시판 폭 좁은 관계 때문에 가로 폭 800 px 설정하였고 내용 모르는 분을 위하여 보는 방법을 부연설명으로 어지럽게 넣었습니다.
오잉? ㅎㅎ 저 아기 아직 이름이 없나 봅니다. 앗~요로케 적었는데 진우란 이름이 보이네요^)^ 태어날때 4kg넘었으니 제법 큰?편인지, 아님 ㅎㅎ 적당한지 기억이 가물거립니다. 요즘은 아그를 많이 낳지 않아서 엄청시리 귀하게? ㅎㅎ 대하는것 같습니다 신혼부부~~~~~~~~~~~~~~ 그리고 진우~ 가정에 늘 웃음꽃 피기 바라며 진우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~
오잉?
ㅎㅎ 저 아기 아직 이름이 없나 봅니다.
앗~요로케 적었는데 진우란 이름이 보이네요^)^
태어날때 4kg넘었으니 제법 큰?편인지, 아님 ㅎㅎ 적당한지 기억이 가물거립니다.
요즘은
아그를 많이 낳지 않아서 엄청시리 귀하게? ㅎㅎ 대하는것 같습니다
신혼부부~~~~~~~~~~~~~~
그리고 진우~
가정에 늘 웃음꽃 피기 바라며 진우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
행복하세요~
아웅~
옛날 생각들이 소록소록 피어오릅니다.
이런 시절을 지낸지가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
어느새 아이들이 다 커 버린 느낌이랍니다.
위의 사진을 보니 행복 냄시가 스며오는듯 하네요.
참 따뜻해 보입니다.
참 사랑스러워 보입니다.
참 화목해보입니다.
사랑스러운 신랑 신부와 탐스러운 아기.
이 행복이 영원히 유지되기를 바랍니다.
아름답게 살아가는 옆 동내
신혼부부의 첫 아들 진우 사진집입니다.
카페 게시판 폭 좁은 관계 때문에 가로 폭 800 px 설정하였고
내용 모르는 분을 위하여 보는 방법을 부연설명으로 어지럽게 넣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