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제쯤 그리움의 봇짐을 펼쳐 볼 수 있을까언제쯤이면 그립다 말고 환히 다가가 안길 수 있을까나는 깊고 어두운 산에 별을 내려놓고그 별을 세운다.
문학의 날 기념 2008년 10월
아래 사진 한 장은 2011년영상갤러리에서 입니다.
4년 전 이나 지금이나변함없이 곱습니다.뒤태 옆모습은 더언제 그 모습을 몰카로 촬카닥 허접이 인상은 더러우나 마음만은곱게 늙어 가야 하는데
문학의 날 기념 2008년 10월
아래 사진 한 장은 2011년
영상갤러리에서 입니다.